본문 바로가기
눈 건강정보

부동시, 부등시의 종류와 교정방법

by 수수깨비 2022. 12. 24.
반응형

부동시는 양쪽눈에 굴절이상 정도가 상이한 것으로 일반적으로는 좌우안의 굴절력이 완전히 똑같은 디옵터를 가진 경우는 적고 약간의 차이가 많습니다. 이와 같은 것을 생리적 부동시라고 합니다. 생리적 부동시와 병적 부동시를 구별짓는 것은 곤란하나 일반적으로는 좌 우안의 굴적력의 차이가 2디옵터 이상인 것을 대상으로 부동이라고 합닏.

 

양쪽눈의 굴절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한 쪽 눈이 다른 쪽 눈과 비교하여 굴절력이 다른 렌즈가 요구되는 상태입니다. 안경으로 교정시 부등상시가 유발되고, 눈이 렌즈의 광축으로부터 편위되었을 떄 부동사위가 유발될 수 있습니다.

 

 

부동시의 종류

1. 이종부등시

한쪽 눈이 근시이고 다른쪽 눈이 정이 똔든 원시로 되어 있어 좌우안의 굴절상태가 상이한 것을 말합니다. 한쪽 눈이 정시이고 다른족 눈이 근이 또는 원시인 것을 각각 편안근시 또는 편안원시라고 합니다. 이종부동시는 편안정시인 경우 이외에는 임상적으로 비교적 적습니다.

 

2. 동종부동시

양쪽 눈이 전부 근시 또는 원시로서 동종의 굴절상태이나 단순히 굴절력이 다른 것을 말합니다. 그 중에서 근시성 부동시가 가방많고 부동시는 보통 선천성 소인에 의해서 발생하는데 때로는 수정체적출 후 후천성으로 발생하는 것도 있습니다.

 

 

부동시의 교정방법

부동시를 교정하는 방법으로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완전교정 안경을 장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지만, 각개의 예에 대응해서 대처방법을 바꿔야 합니다. 이것은 부동시가 단지 굴절이상 정도만의 문제가 아니라 시기능의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약시를 동반하면 안경교정만이 아니라 우위안의 차폐 등을 행해서 정기적 검사에 따라 양안시 기능의 향상을 확싱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은 나이가 낮을수록 유효하나 곧바로 약시교정 안경을 착용하는 것은 생각해봐야 합니다.

 

부동시에 대해서 안경과 콘택트렌즈의 어느 것이 좋은지를 물어본다면 안경보다는 확실히 콘택트렌즈가 유리합니다. 그러나 콘택트렌즈에 견디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부동시 교정의 유의사항

강도인 부동시안에 좌우 렌즈의 디옵터가 다른 안경을 착용하고 렌즈 주변부를 통해서 물체를 보게 되면 프리즘 효과의 크기가 크게 나타나기 때문에 각 눙의 주시선의 굴절 정도가 다르게 되어 복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눈은 이 복시를 피하기 위하여 항상 부자연스러운 융상운동이 강요되어 안정피로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때 수평방퍙의 융상운동은 비교적 숙달된 기능이므로 큰 장애는 없으나, 수직방향의 융상력은 정도가 약하더라도 상하 혹은 중간을 보게될 경우 눈의 피로가 심하게 작용합니다. 단, 근거리 업무시 주변을 보게되는 경우는 크지 않기 때문에 피로감도 작게 느껴지게 됩니다.

 

또 교정에 있어서 렌즈의 상측주점과 눈의 물측주점이 일치하면 망막상의 크기는 양안이 같게 되나 사실상 그렇게 되기란 곤란하므로 양안 망막상의 크기가 다르고 이것도 역시 안정피로를 일으키는 원인이 도기도 합니다.

 

부동시의 교정은 양안시 기능이 있을 경우 좌우에 같은 디옵터 렌즈를 이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즉, 어느 쪽도 교정시력이 좋은 쪽 눈을 전교정하고 다른쪽 눈에는 그것과 같은 디옵터 렌즈를 장용시키거나 또는 렌즈 2디옵터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로 차이를 두는 것이 보통입니다.

 

더욱이 2디옵터 이사의 차이를 붙이게 되면 이런 안경을 여러 시간 동안 착용할 경우에는 안정피로를 호소하게 됩니다. 단, 근거리 근용안경의 경우에는 그 차이가 2디옵터를 초과하더라고 대부분 특별한 지장이 없습니다. 또, 양안시 기능이 결여된 경우에는 위에 설명한 규칙을 따르지 않으므로 각각의 눈을 각각 전교정해도 지장이 없습니다.

콘택트렌즈로 교정할 경우에는 양안저상의 크기의 차를 작게 할 수 있고 더욱이 안경 주변부에서의 프리즘작용을 피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부동시 종류와 교정방법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