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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정보

부정난시의 원인과 원추각막

by 수수깨비 2023.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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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난시

부정난시의 원인은 각막의 혼탁, 원추각막, 백내장 초기의 원추 수정체에서 발견된다. 증상은 시력장애가 있고 원주렌즈로도 교정이 불가능하다.

 물체를 눈에 가까이 대고 보기 때문에 조절성 안정피로를 호소한다. 이것은 Placido각막계로 진단되며 콘택트렌즈로 교정을 해야 된다.

 

또 콘택트렌즈로도 만족스러운 시력을 얻을 수 없는 경우라든가 각막 표면의 요철 외에 혼탁이 심한 경우에는 각막이식 같은 수술을 받아서 시력을 회복시켜 주기도 한다.

이런 수술에 쓰이는 안구를 보호하고 공급하는 곳이 안은행이다.

 

원추각막

일반적으로 사춘기에 발증하고, 서서히 진행해서 30세기경에는 진행이 정지된다. 많은 경우 양안성이나 좌우 안의 진행도는 같지 않다. 최근 일본의 경은 발증률은 2,000명에 1명 꼴이다.

 원추각막의 원인은 아직 해명되지 않았으나 유전, atopic, 승모판 일탈 증후군, 다운증후군 등이 관련된 것으로 생각된다. 눈을 비비는 버릇도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생각한다.

병기의 원인이 불명확하므로 아직 완치시킬 수 없다.

 증상은 각막의 중앙부보다 약간 외하방이 원추상으로 서서히 돌출되는데 주로 각막변형에 의해서 난시를 일으키며, 하드콘택트렌즈를 착용하면 양호한 시력을 유지시키는 경우가 많고, 실명하는 일은 없다. 또 하드콘택트렌즈를 착용할 수 없거나 또는 착용해도 시력이 나오지 않는 상태까지 원추각막이 진행되었을 경우에는 각막 이식수술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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